광교 어깨 통증·오십견 운동 1:1 PT
팔이 다시 편하게 올라가도록
팔이 위로 잘 안 올라가거나, 밤에 어깨가 아파 깨는 분을 위한 1:1 재활운동 수업입니다.
이런 분이 오세요
- “만세가 잘 안 되고, 머리 감기·옷 입기가 불편해요”
- “자다가 뒤척이면 어깨가 아파서 깨요. 아픈 쪽으로 못 누워요”
- “병원에서 오십견·회전근개 이야기를 들었고, 운동을 이어가고 싶어요”
- “어깨가 늘 결리고 뭉쳐요. 어깨가 앞으로 말려 있대요”
- “주사·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불편해져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해요
- 1평가
어디가 어떤 동작에서 얼마나 아픈지(0~10점), 팔이 올라가는 각도, 등과 날개뼈 움직임을 확인합니다.
- 2풀기
굳어 있는 곳을 먼저 풀어 움직일 여유를 만듭니다.
- 3운동
통증 없는 범위 안에서 날개뼈·등·회전근개 운동으로 움직임을 되찾습니다.
- 4다시 확인
처음에 불편했던 동작을 다시 해 보며 그날의 변화를 같이 확인합니다.
- 5숙제
집에서 할 짧은 운동을 영상과 함께 PT 노트로 보내 드립니다.
통증 관리 → 움직임 회복 → 근력·체력. 몸 상태에 맞춰 필요한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주로 다루는 것
자주 묻는 질문
Q.오십견 진단을 받았는데 PT를 받아도 되나요?
진료를 받고 있다면 의사 소견 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통증 없는 범위에서 팔이 움직이는 범위를 조금씩 되찾는 데 집중하고, 진료에서 들은 내용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강도를 정합니다. 다친 직후이거나 밤새 잠을 못 잘 만큼 아프다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Q.병원·주사로도 안 나아진 어깨 통증, 운동이 도움이 될까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치료로 통증이 줄어든 뒤에 움직임과 근력을 되찾는 과정이 빠지면 불편이 다시 찾아오기도 해서, 그 부분을 운동으로 채웁니다. 병원 치료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함께 가는 운동입니다.
Q.아픈데 운동하면 더 나빠지지 않나요?
수업마다 어느 동작에서 몇 점쯤 아픈지 여쭤보고, 아픈 동작은 범위와 강도를 바꿉니다. 통증을 참고 하는 운동은 시키지 않습니다.
Q.팔이 위로 안 올라가요. 어떤 운동부터 하나요?
팔만 보지 않고 등(흉추)과 날개뼈가 같이 움직이는지부터 봅니다. 팔이 안 올라가는 이유가 어깨 관절보다 등과 날개뼈에 있을 때도 있어서, 평가 결과에 따라 시작 운동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