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처음 상담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신 것들입니다.
처음 시작할 때
Q.체력이 너무 떨어졌는데, 운동이 처음이어도 PT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처음에는 아픈 곳과 기본 움직임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하고, 몸이 준비되는 만큼만 강도를 올립니다. 통증 관리 → 움직임 회복 → 근력·체력 순서로 갑니다.
Q.혼자서는 운동을 못 하겠어요. 집에서 할 것도 알려 주나요?
수업마다 집에서 할 짧은 숙제를 영상과 함께 PT 노트(회원 전용 기록 화면)로 보내 드립니다. 숙제 자세를 영상으로 찍어 보내면 피드백도 드립니다.
Q.필라테스를 오래 했는데 자세가 잘 안 바뀌었어요. PT는 다른가요?
1:1로 내 몸의 약한 곳과 굳은 곳을 평가한 뒤, 그 사람에게 필요한 운동만 골라서 합니다. 같은 동작을 다시 해 보며 수업 전후 차이를 같이 확인합니다.
Q.병원 치료를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니요. 트레이너는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진료가 필요해 보이면 먼저 병원을 권해 드리고, 치료와 함께 하거나 치료 뒤에 이어 가는 운동을 맡습니다.
Q.수업은 어디서 하나요?
광교와 주변 지역으로 찾아가는 1:1 방문 PT입니다. 집이나 아파트 헬스장처럼 편한 곳에서 수업하고, 가능한 지역과 시간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Q.가격은 얼마인가요?
1:1 방문 PT는 회당 평균 5만 원입니다. 등록 횟수에 따라 달라지니 자세한 금액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어깨
Q.오십견 진단을 받았는데 PT를 받아도 되나요?
진료를 받고 있다면 의사 소견 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통증 없는 범위에서 팔이 움직이는 범위를 조금씩 되찾는 데 집중하고, 진료에서 들은 내용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강도를 정합니다. 다친 직후이거나 밤새 잠을 못 잘 만큼 아프다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Q.병원·주사로도 안 나아진 어깨 통증, 운동이 도움이 될까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치료로 통증이 줄어든 뒤에 움직임과 근력을 되찾는 과정이 빠지면 불편이 다시 찾아오기도 해서, 그 부분을 운동으로 채웁니다. 병원 치료를 대신하는 게 아니라 함께 가는 운동입니다.
Q.아픈데 운동하면 더 나빠지지 않나요?
수업마다 어느 동작에서 몇 점쯤 아픈지 여쭤보고, 아픈 동작은 범위와 강도를 바꿉니다. 통증을 참고 하는 운동은 시키지 않습니다.
Q.팔이 위로 안 올라가요. 어떤 운동부터 하나요?
팔만 보지 않고 등(흉추)과 날개뼈가 같이 움직이는지부터 봅니다. 팔이 안 올라가는 이유가 어깨 관절보다 등과 날개뼈에 있을 때도 있어서, 평가 결과에 따라 시작 운동이 달라집니다.
골프
Q.골프 레슨도 하나요?
아니요. 스윙 기술은 프로에게 배우시고, 여기서는 그 스윙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몸(회전, 버티는 힘, 아픈 곳 관리)을 만듭니다.
Q.골프 치고 나면 목이랑 손이 저려요. 운동으로 괜찮아질까요?
저림이 계속되거나 점점 심해진다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진료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목과 등 주변이 굳어 스윙할 때 목에 부담이 몰리지 않는지 확인하고 등 회전과 자세를 운동으로 다룹니다.
Q.50대에 골프 스윙을 유지하려면 어떤 운동이 필요한가요?
회전 범위(등·고관절), 한 발로 버티는 균형, 옆구리와 엉덩이 근력이 핵심입니다. 무거운 무게보다 이 세 가지를 꾸준히 유지하는 쪽에 수업을 맞춥니다.
허리·골반
Q.오래 앉아 일하면 허리가 아파요. 어떤 운동이 좋나요?
앉아 있는 동안 굳는 고관절과 등을 먼저 풀고, 허리 대신 엉덩이와 옆구리가 힘을 쓰도록 하는 운동을 합니다.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짧은 숙제도 함께 드립니다.
Q.고관절이 찝히는 느낌이 있는데 운동해도 되나요?
찝히는 방향과 각도를 먼저 확인하고, 그 범위를 피해서 움직임을 넓혀 갑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다리로 뻗치는 저림이 있다면 먼저 진료를 받으세요.
Q.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는데 PT를 받아도 되나요?
진료를 받고 있다면 의사 소견 안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합니다. 상담 때 진단 내용과 피하라고 들은 동작을 알려 주세요. 다리 저림이 심해지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